100% 브라우저 처리 — 문서는 업로드되지 않습니다

문서를 마크다운으로

Word·Excel·PowerPoint·한글·PDF를 Claude·ChatGPT가 가장 잘 읽는 깔끔한 마크다운으로 변환합니다.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므로 기밀 문서도 서버에 올라가지 않습니다.

참고: 도구 버튼의 표기는 영어이지만 기능은 동일하며, 프롬프트 버튼은 브라우저 언어(한국어)를 자동 인식합니다.

왜 마크다운으로 바꿀까요?

대형 언어모델(LLM)은 방대한 양의 마크다운으로 학습되어, 제목(#)·목록(-)·표(|) 같은 간결한 구조를 그대로 이해합니다. 원본 PDF나 Word에서 복사해 붙여넣으면 스마트 따옴표·줄바꿈·보이지 않는 문자가 섞여 모델이 형식을 푸는 데 힘을 쓰지만, 깔끔한 마크다운을 주면 당신의 질문 자체에 집중합니다. 특히 표는 차이가 큽니다 — 엑셀 셀을 그냥 붙이면 열이 뒤엉키지만, 마크다운 표는 값과 헤더가 묶여 있어 모델이 제대로 추론합니다.

토큰을 아끼는 도구

AI에 보내는 모든 것은 토큰으로 계산되고, 유료 요금제에서는 곧 비용입니다. 이 도구는 변환 결과의 예상 토큰 수를 보여주고, 이미지·군더더기 문자를 걷어내는 "순수 텍스트" 옵션으로 분량을 줄여 줍니다. 특히 한국어·중국어·일본어(CJK)는 글자당 토큰이 훨씬 많이 들기 때문에, 한국어 문서일수록 정리 효과가 큽니다.

긴 문서는 청크로

문서가 컨텍스트 창보다 크거나 지식베이스(RAG)를 만들 때는 청크 분할을 씁니다. 글자 수로 무작정 자르면 문장·표가 반토막 나므로, 이 도구는 제목 경계를 기준으로 온전한 단위로 나눠 줍니다.

기밀 문서도 안전하게

AI에 넣고 싶은 문서일수록 계약서·클라이언트 브리프·내부 전략처럼 남의 서버에 올리면 안 되는 것들입니다. 많은 "문서→마크다운" 웹도구가 파일을 서버로 보내 처리하지만, 여기서는 전 과정이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 파일이 전송되지 않습니다. 직접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어떤 형식이 가장 잘 변환되나요?

Word(DOCX)가 제목·목록·링크·표를 가장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. PPTX·한글(HWPX)도 텍스트가 잘 넘어오며, PDF는 단순한 단일 컬럼 텍스트 PDF에서 가장 좋습니다.

스캔 PDF도 되나요?

스캔본은 실제 텍스트가 없어 안 됩니다. 먼저 OCR 도구로 텍스트를 뽑은 뒤 정리하세요.

파일이 업로드되나요?

아니요. 모든 변환이 브라우저에서 일어나며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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